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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신학교 교사(校舍) 이전 및 교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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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3-09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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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신입생 개강예배도 함께가져

 

중부신학교(이사장 구자영 목사, 기성측)  교장 제4대 백승대 목사 이임 및 제5대 김완철 목사 취임식을 겸한 2015학년도 신입생 1학기 개강예배가 9일 오후 경기 안성 당왕동 소재 온누리교회(담임 김완철 목사)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김수복 목사(학감)의 사회로 조상윤 장로(동문회장)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후 졸업생, 재학생 들의 특송에 이어 이혜철 목사(협의회장)가 '아름다운 바톤 터치'(수 1:5-9)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명하신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주님 재림때 까지 끊임없는 일이 돼야 한다"며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바톤을 넘길때 이스라엘 민족의 방자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명 하셨다"면서 "여호수아와 백성에게 하라는 것은 목숨을 걸고 행하여야 하며,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명령은 절대 순종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 해야할 것"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2부 교장 이취임식에서는 장덕수 장로(아사, 삼죽교회)의 기도, 신.구 교장의 중부신학교 인가증 및 직인전달, 구자영 목사(이사장)의 공로패(이임) 및 취임패(취임)증정, 온누리교회와 당회의 취임목사에게 축하패증정, 백승대 김완철 교장의 이임사와 취임사, 선물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3부 격려와 축사에는 유민호 집사가 특송하고, 박봉상 목사(명예교장)가 격려사를, 안용식(신학정책위원장), 박종석(경기남지방회장), 노성철(안기총연합회장) 목사가 각각 축사했다. 끝으로 사회자의 광고후 구자영 목사(본교 이사장)가 축도하고 행사를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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