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교회,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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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섬기며 다음세대를 바로 세우겠다"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소재 예장합동총회 소속 광주중앙교회(당회장 석찬영 목사)가 28일 오후 교회 본당에서 성도와 내외 귀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다음세대를 바로 세워,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당회장 석찬영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1부 감사예배는 현정식 목사(서울동노회 서기)의 기도, 김창일 목사(동부시찰장)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박무용 목사(부총회장)가 '라마나욧 같은 교회'(삼상 19:18-24)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 감사와 축하에서는 영상 건축스토리 및 서승택 장로(건축위원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당회장이 감사패를(백창건 김성현 이범균 서덕훈 정헌식 오승철 김기수 서승택 등에게) 증정하는 순으로 진행 됐으며, 안명환(직전총회장), 민창기(기독신문 이사장), 박태문(서울동노회장), 김선규(전 GMS 이사장), 엄기호(성령교회), 권재호(총회서기) 목사 등이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끝으로 사회자의 내빈소개와 안동남 장로(당회서기)의 광고후 증경총회장 홍성기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당회장 석찬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요, 매 순간마다 기적적인 축복이었고,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고 기도한 것보다 더 크고 좋은 것으로 허락해 주셨다"면서 "앞으로 저희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며 다음세대를 바로 세우고,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크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강산건설(오승철 소장)의 시공과 (주)세진예공(백창건 대표)이 설계 및 감리한 이곳 광주중앙교회 새성전은 대지면적 1,560평에 연면적 1,700평이며, 건물 구조는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높이가 32,5m이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