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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총신대 일부 재단이사들 제기한 가처분 받아들여

기자 기자
작성일 15-03-18 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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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목사에 이어 두 번째… 총회 측은 여전히 ‘강경’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최근 총신대 일부 재단이사들이 총회 측(예장 합동)을 상대로 제기한 ‘총회결의효력정지가처분’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지난해 김영우 재단이사장이 제기한 동일한 가처분 역시 받아들였었다.

그러나 총회 측은 여전히 총신대 측에 ‘총회 결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상황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회 실행위는 얼마 전 각 노회로 하여금 총신과 관련 총회 결의를 시행하게 하고, 법적 대응팀까지 조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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