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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제일교회 창립40주년 목사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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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3-08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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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위임, 원로장로 명예권사 추대, 집사 권사 은퇴 및 임직

 

의정부 흥선로 소재 가능제일교회(담임 명재민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8일 오후 예장 통합측 평북노회 주관으로 목사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사진)을 갖고 새론운 도약을 다졌다.

 

이날 위임국장 방석기 목사(평북노회장)의 집례로 김진하 목사(평북노회 서기/동구교회)의 위임목사 소개에 이어 위임국장이 서약, 기도, 선포 함으로 명재민 목사가 동교회 위임목사로 임명됐다. 이어 최기학 목사(전 총회서기/상현교회)가 축사하고 명재민 위임목사가 인사했다.

명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신대원(M.div)과 장로신학대학교 신학석사(Th.M)를 졸업하고 면일교회(구리) 전임전도사, 호산나교회(의정부) 부목사, 신곡교회(의정부) 부목사를 역임했다.

 

임직식에서는 당회장 명재민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추대에 이종구장로, 집사.권사은퇴에 김정범집사 정장옥 김종여권사, 안수집사임직에 강두호 육창수 김석기 신장환 장광일집사, 권사임직에박수자 김종순 김순환 박종옥 이현주 김미숙권사, 명예권사추대에 박영순 박월례 안종해 이이규 최승아 최종분권사 등 모두 21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명됐다.

 

한편 이날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노회장 방석기 목사의 사회로 박광식 장로(부노회장/신림중앙교회)의 기도, 김도곤 목사(동시찰장/예원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김정서 목사(전 총회장/제주영락교회)가 '교회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골 1:24-29)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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