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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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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여협, 통합 축하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5-04-16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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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힘껏 깃발을 높이 듭시다"의 주제로

 

미주사단법인 국제여교역자협의회(대표회장 박금순 목사, 이하 국여협)가 1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우리 힘껏 깃발을 높이 듭시다"란 주제로 통합 축하 감사예배를 드렸다.

 

협의회는 이날 교계 여성 교역자들의 여러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예배에서 유순임 목사(여교역자목회연구원장)가 ‘목숨보다 강한 믿음'(출 1:15-21)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이건호 목사(예장중앙 부총회장)가 축도했다.

 

여교역자협의회에서 갈라져 나온 '미주사단법인 국제교역자협의회(대표회장 박금순목사)와 '국제여교역자협의회(대표회장 배타선목사)의 양 기관이 갈라진 지 7년여 만에 통합을 이룬 것이며, 양 단체 임원들은 이름을 '미주사단법인 국제여교역자협의회'로 정했고, 통합대표회장에 박금순 목사를 추대했다. 배타선 목사는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박 대표회장은 작금 "분열이 많은 교계에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교계 지도자들을 모시고 통합예배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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