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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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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창립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5-05-10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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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에 맞는 선교전략으로 강남일대 복음화에 최선"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담임 이장균 목사)가 10일(주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한기총 대표회장)를 강사로 초청, ‘창립예배’를 드렸다.

 

주일 1, 2, 4부와 수요말씀강해(오전 10시 30분)는 본 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예배를 동일하게 위성으로 드리고, 주일 3부와 금요성령대망회(오후 9시),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5시, 토 오전 6시)는 담임인 이장균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강남 서초 인근 일대에 순복음 영성을 전파할 교두보가 될 강남교회는 창립예배를 시작으로 내부적으로는 각 선교회들을 재정비하고 선교와 봉사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외부적으로는 거주지와 상업지구가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선교전략으로 지역 복음화에 최선을 다해 진력할 계획이다.

 

이날 창립예배는 담임 이장균 목사의 사회로 엄진용 목사(기하성여의도순복음 총무)의 기도, 최길학 목사(순복음광명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및 엔젤스 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한기총 대표회장)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행 2:42-47)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이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예수중심, 십자가중심, 말씀중심의 교회”라며 “전 세계 어떤 교회를 막론하고 부흥하는 교회는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로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메시지를 통해 서로 교제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하나가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와 이재창 목사(수원순복음교회), 박윤옥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축사를, 강영선 목사(순복음영산교회)와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가 각각 격려사를 전한 뒤 끝으로 사회자의 내.외빈소개 및 광고후 이영훈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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