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바운, 학술원 개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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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1세기의 “조용한 종교개혁”이다
최근 한국교계의 최대 이슈는 “정통 기독교의 정체성”문제이다. 과연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기독교 2000년 역사와 신학에서 항상 논의되어 왔었다.
예수그리스도바르게전하기운동본부(대표 양희종목사, 이하 예바운)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 강의실에서 예수그리스도바르게전하기운동 학술원 개원예배를 드렸다.
이날 개원예배는 학술원장 양희종목사(신학박사,철학박사)의 사회로 서환영교수의 기도, 백영강교수의 성경봉독, 허경자권사의 특송에 이어 개신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나용화 박사가「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요일 5: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나용화 목사는“요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지나치게 왜곡되어 역사성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얼마나 부족한가 알아서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치면 좋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에는 권능이 있다. 그의 복음이 전하는 곳에서 능력이 임한다. 예수 그리스도 바르게 전하기 운동에 복을 주실 것이다”고 증거 했다.
이어 축하에서 축사에 김길성 박사(총신대학교 전 총장 직무대리), 박찬권 교수(개신총회 부총회장), 권면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기독대학원 초대원장, 기독교학술원 원장), 성명서낭독에 오창수 교수, 광고에 김미영 에교수(총무), 기독교학술원 대표 차영배 박사(총신대 전 총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양희종 목사는 인사말에서“세계적인 석학이신 박사님들과 목사님들을 모시고 개원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성명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심을 니케아회의(325)에서 결의함을 우리의 신앙으로 받고, 특히 이단들을 척결하는 성경(요일 5:20)‘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 말씀을 바로 증거함으로 정통 기독교신앙을 전파하는데 동참하자”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136-56 한국기독교 연합회관 1308호 강의실에서 유명교수진으로 학술원이 열린다. 문의:02)2684-5077, 010-7237-5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