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기도운동협, 대표회장 및 임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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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살리고 시대 살리는 일에 최선"
86개 교단이 순수한 복음 방송으로 방송 영상을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CTS 기도운동협의회(총재 윤호균목사, 대표회장 김재선목사)가 9일 오전 서울 성령의 능력교회(김재선목사)에서 새 대표회장 및 임원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 시대에 불씨를 이르켜 민족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헀다.
대표회장 김재선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는 최병은 목사(목회자협의회 사무총장)의 기도, 한성주 목사(여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의 성경봉독, 윤호균 목사(본협의회 총재)의 설교, 대표회장 및 임원들에게 취임패증정, 김재선 대표회장 취임사, 조영성 목사(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의 격려사와 김익종 이정금 목사의 축사, 이만순 목사(방송국 부사장)의 인사말씀, 윤화란 목사(본협의회 상임회장)의 헌금기도, 진홍선 목사(본협의회 사무총장)의 광고후 총재 윤호균 목사가 축도했다.
이날 CTS 기독교TV 기도운동협의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재선 목사는 취임사에서 "본 협의회 대표회장의 직책을 소인에게 맡겨주신 것은 제가 기도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을 진심으로 섬기라는 하나님의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며 "CTS 기독교TV 기도운동협의회는 겸손과 낮아짐을 통해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을 잘 섬기며, 기도의 불이 꺼져가는 이 시대의 불씨를 이르켜 민족을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