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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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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사랑교회 창립 17주년기념 임직예식

기자 기자
작성일 15-04-12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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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정찬수목사가 임직자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 받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소재 기하성측 순복음사랑교회(담임 정찬수목사)가 교회 창립 17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기념예배 및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1부 창립17주년기념예배는 함의준 목사(지방회총무, 한사랑순복음교회)의 사회, 조백현 목사(지방회서기, 새생명교회)의 기도, 강병국 목사(지방회재무, 믿음의교회)의 성경봉독, 김하정 집사(ccm가수)의 찬양, 엄진용 목사(총회총무, 제일좋은교회)의 '복 있는 사람'(시편 1:1-3)이란 제하의 설교, 박용인 목사(지방회회계, 성산순복음교회)의 헌금 기도, 황재기 집사의 교회연혁소개하는 순서로 드려졌다.

 

2부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식에는 담임 정찬수 목사의 사회로 사회자의 임직자 호명 및 서약, 담임목사 및 지방회 안수위원의 안수기도후 담임목사가 순복음사랑의교회 집사 김수길, 황재기는 안수집사로 집사 김연희, 이미옥은 권사로 임직된 것을 공포했다.

 

담임 정찬수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17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새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면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담임목사의 임직증서 및 임직패수여에 이어 이해전 목사(지방회증경회장, 수원충만교회)의 권면, 수원 염태영 시장, 정미경 국회의원, 김찬실 목사(지방회부회장, 엘림순복음교회) 등이 각각 축사했다. 이어서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기념품증정이 있었으며, 끝으로 임직자대표 황재기 안수집사의 답사와 사회자의 광고후 이재창 목사(증경총회장, 수원순복음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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