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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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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소망하나교회 새성전 입당

기자 기자
작성일 15-05-23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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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교회처럼 선교를 위한 베이스 캠프가 되겠다

 

예장통합총회 소속 예수소망하나교회(담임 김윤환 목사, 원내사진)가 인천시 남구 학익동401-34(매소홀로 247)에 새성전을 완공하고, 5월 23일 오후 광성교회 원로 김창인 목사를 비롯해 각계 인사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예루살렘성전(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1부 인천재즈앙상블의 프롤로그연주를 시작으로 촤임 & 영상 시청에 이어 담임 김윤환 목사의 사회로 김영준 목사의 기도, 손창화 목사의 성경봉독, 김성태 목사의 봉헌기도, 김창인 목사의 설교, 김건식 집사의 건축보고, 김윤환 목사의 헌당기도, 김철현 목사의 축사, 담임 김윤환 목사가 교회 건축과 관련 공로자에게 기념패증정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설교를 맡은 김창인 목사는 '앞에서 달려 가는 교회'(왕상 18:41-46)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앞장서는 교회나 교인은 참으로 귀하고 복된 것"이라며 "교회는 사람이 모이는 곳인데, 모이는 사람이 중요하다. 첫째는 기도하는 교회, 두번째 문제를 해결 하는 교회, 마지막 세번째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교회가 앞에서 달려 가는 교회다"면서 "부디 하나님 손에 붙잡혀 능력으로 달려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윤환 담임목사는 인사 및 광고를 통해 "(주)하나플러스가 설계를 맡고, (주)사닥다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2014년 3월 기공예배를 드리고, 5월 착공하여 2015년 4월 준공했다"며 "우리의 생각과 계획을 훨씬 앞서 가시는 하나님의 신비한 인도하심을 경험한 저희 교회는 이 성전을 하나님의 임재와 증거로<인정하고!> <기억하고!> <감사하고!><예배하고!> <선포하며!> 서머나교회 처럼 믿음을 지키며, 안디옥교회 처럼 선교를 위한 베이스 캠프가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글로리아사모성가단의 '비전' '거룩한 주 이름 송축하라' '너는 내 것이라'를 축가로 합창한 뒤 박영선 목사(봉천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교회규모는 부지 540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350평 연면적 1,530평으로 지하는 기계실과 주차장, 지상1~2층은 임대시설로, 3~5층은 예배실과 교육실, 식당 그리고 사택으로 구성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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