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제17회 정기총회 및 각 노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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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성숙한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측) 서울지역 노회협의회는 7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소재 영도교회(정중헌 목사)에서 21개 서울지역 노회협의회 임원 및 성도 등 300여명이 모여 제17회 정기총회 및 각 노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더욱 성숙한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표회장 권성묵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서울지역 노회협의회는 수도권에 위치한 지역노회 협의중 본 교단의 전국 5개 지역노회협의회의 가장 핵심적인 지역노회협의회로써 적극적으로 총회를 이끌어 섬기면서 총회가 위기에 처할때 마다 성경적인 대안인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시켜, 총회가 화합하는 개혁에 앞장서 왔다"며 "이제는 21개 노회지역협의체로 발전해야 하고. 전국지역노회협의회중 가장 많은 자원을 가진 '주'를 더욱 힘있게 섬기는 협의체로 총회내 지역감정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됨을 지켜내며, 향후 통일을 향한 복음화, 그리고 세계선교의 거대한 장을 열어가는 거룩한 사역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권성묵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정중헌 목사의 기도. 서기 김성식 목사의 성경봉독, 부총회장 박무용 목사가 '성령으로 행하면'(갈 5:25-6:2) 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증경회장 정평수. 노태진 목사와 부총회장 이호영 장로가 격려사를, 중부협의회 대표회장 정진모 목사와 총회서기 권재호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사무차장 정종주 목사가 △국가를, 운영회장 석찬영 목사가 △총회와 산하기관을, 회록서기 김오용 목사가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총무 최효식 목사가 △총신대학과 서울신학교를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 드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총회는 대표회장 권성묵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최수용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식 목사의 회원점명. 대표회장 권성묵 목사의 개회선언. 회록서기 김오용 목사의 전회록낭독. 총무 최효식 목사의 사업보고. 감사 김영복 목사의 감사보고. 회계 최무룡 장로의 회계보고. 사회자 대표회장 권성묵 목사의 회칙개정 및 임원개선(전형위원:규칙 제4장 14조 증경회장.대표회장.상임회장.정임원). 신구임원교체. 신임 대표회장 전중헌 목사가 직전회장 권성묵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임대표회장 사회로 신안건토의 후 폐회했다.
신임 21개지역 노회장은 다음과 같다
경기노회: 황일상 목사. 경기남1노회: 조학봉 목사. 경기동부노회: 최원녕 목사. 경기북노회: 김용갑 목사. 경기중앙노회: 원용덕 목사. 경일노회: 김우식 목사. 남서울노회: 김병욱 목사. 동서울노회: 박종석 목사. 서서울노회: 오덕주 목사, 서울노회: 장봉생 목사. 서울강남노회: 최도영 목사. 서울강서노회: 김상동 목사. 서울남노회: 김경희 목사. 서울동노회: 방성일 목사. 서울북노회: 김동귀 목사. 서울한동노회: 김일호 목사. 성남노회: 김형배 목사. 수경노회: 이형준 목사. 수도노회: 남창우 목사. 중서울노회: 김구년 목사. 한성노회: 서상국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