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부, 이능규 총재 및 이동희 대표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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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이능규 목사와 왼쪽 이동희 목사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
세계선교부흥협의회(이하 세선부) 이능규 총재 및 이동희 대표회장 취임예배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한강호텔 토파즈홀에서 드려졌다.
이날 1부 예배는 부총재 심재선 목사의 사회로 총괄본부장 임순학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효은 목사의 성경봉독, 상임부회장 심진주 목사의 특별찬송에 이어 명예총재 이기웅 목사가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겔 37:9-10)란 제하로
설교한 뒤 총강사단장 정병두, 실무회장 오 관, 부총재 최길춘, 지도위원 전용만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세계선교를,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세계선교부흥협의회 발전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드리고, 회계 이명숙 목사의 봉헌기도와 사무총장 이성규 목사의 광고 후 이사장 김원남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2부 취임식은 홍보회장 이성필목사의 사회, 총재 이능규 목사와 이동희 목사 취임인사, 이사장 김원남 목사가 총재에게 주는 취임패전달, 또 총재 이능규 목사가 이동희 대표회장과 이기웅 명예총재에게도 패를 전달했다. 이어 전 국무총리 정운찬,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인재 집사, 민족복음화중앙본부 총재 라계동 목사, 오병이어교회 조광작 목사 등이 각각 축사했으며, 총강사단장 남인우 목사의 내빈소개와 강사단장 이상원 목사의 식사기도 후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이능규 총재는 이날 취임인사말에서 “한국교회의 꺼진 부흥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물심양면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부흥의 침체기에 빠진 한국교회가 거듭날 수 있도록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동희 대표회장은 “세계선교부흥협의회가 창립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선교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본 회의 무궁한 발전과 부흥을 위해서도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