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성결교회 장로취임 및 장립, 권사취임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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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전 성봉채플 3층에서
신촌성결교회(담임 이정익 목사, 사진)가 6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새성전 성봉채플 3층에서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장로취임 및 장립, 권사취임 등의 임직예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졌다.
신촌성결교회는 지난 2008년 1월 1일 성전 건축을 위한 1000일 예배를 시작한 후 이듬해인 2009년 1월 4일기공예배, 2009년 8월 5일 500일 감사예배, 2011년 3월 11일 1000일 감사예배를 마치고 26개월간의 공사를 끝냈다. 이후 2011년 3월20일 입당감사예배, 2015년 5월 29일 봉헌예배를 드린 후 이날 임직예식을 갖게됐다.
이날 1부 예배는 담임 이정익 목사의 사회로 유득산 장로(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최종명 목사(지방회서기)의 성경봉독, 대관식찬양(F.Hahdei)과 갈보리 찬양대 오케스트라 의 찬양에 이어 정경환 목사(지방회회장)가 "열매를 보시는 하나님"(창 1:11-1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당회장 이정익 목사 의 사회로 장로 취임에 차용섭, 장로 장립에 김현국외 13명, 권사취임에 고재경외 42명 등 모두 58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을 받았다. 이어 영상 소개, 당회장의 공포 후 장립패 및 메달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축하에 조일래 목사(전총회장)의 권면, 장로 권사 연합찬양단의 축가, 임직자 대표 차용섭 장로 의 답사, 이종윤 장로(사무처장)의 인사 및 광고 후 홍순영 목사(신덕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신촌성결교회는 기존성전 맞은편 부지 연면적 4천여평에 지상 6층 지하 4층 크기로 건립된 새 성전은 지난 1955년 신촌성결교회를 개척한 이성봉 목사의 이름을 따 '성봉채플'로 명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