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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교회 겸 수양관 설립 감사예배 및 예배당 헌당식

기자 기자
작성일 15-06-05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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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위에 충만케한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연세) 경인노회 소속 모리아 교회 겸 수양관(담임 조은영 목사) 설립감사예배 및 예배당 헌당식이 6월 5일 오전 신축된 동교회 예배당에서 총회장 임원실 목사를 비롯해 노회원과 성도 및 하객등 200여명이 참서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신영광 목사(경인노회장)의 사회로. 이향란 목사(부총회장)의 기도, 유한나 목사(찬양교회)의 특송, 나경선 목사(연세총회 회계)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임원실 목사가 "만물위에 충만케한 교회"(엡 1:15-23)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박상철 목사(경인노회 서기)가 헌금기도 했다. 


이어 건축위원장 박원택 장로 의 개척설립 및 건축 경과보고후 신영광 목사(경인노회장)가 모리아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인노회 지교회로 설립된 것과 조은영 목사가 모리아 교회 당회장 된 것을 공포하고 설립패를 증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설립감사 축하에는 신영광 목사(노회장)와 김문갑 목사(주산교회)가 권면을, 김영복 목사(소망교회)와 진달종 목사(격포교회)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계속해서 2부 예배당 헌당식에서는 노회장 신영광 목사의 집례로 박원택 장로(건축위원장)의 헌건사와 교회열쇠를 당회장 조은영 목사에게 전달, 조은영 목사의 헌답, 집례자(신영광 목사)의 봉헌기도, 조은영 당회장의 봉헌선언, 박철홍 목사(상서교회)의 권면에 이어 나태준 목사(서울행복한교회)와 박상철 목사(오제자교회)가 축사했다.   

 

끝으로 모리아 교회 당회장 조은영 목사의 사회로 이성자(모리아찬양율동신학원 부원장)외 6명, 윤무웅 장로, 이현인 목사(연세총신교수), 찬양단(교보아이야교회), 조은영 목사(모리아찬양율동신학원 원장)외 6명 등이 찬양과 율동의 감동적인 축하공연을 펼쳐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조은영 목사의 인사 및 광고후 조종현 목사(부안순복음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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