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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실버노인대학, 2015년도 어버이 효(孝)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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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5-20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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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교회 3층 본당에서~지역 어르신들 600여명 참석

 

부천시와 함께하는 경서실버노인대학(이사장 홍재철 원로목사, 학장 홍성익 목사)은 20일(수) 오전 11시 경서교회 3층 본당에서 이곳 오정구 지역 어르신들 600여명을 초청해 2015년도 가정의달 어버이 효 큰 잔치를 열고, 따뜻한 식사와 공연 등으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해 주의를 흐뭇하게 했다.

 

이날 행사는 홍성익 목사(경서실버노인대학 학장, 경서교회 당회장)의 사회로 에벤에셀 찬양선교단의 찬양 인도와 방송실 영상을 시청한 뒤, 2부 효 큰 잔치에 들어가 이미원 권사의 인도로 개미예술단의 설장구, 국악레크레이션반의 레크레이션, 공연예술선교단의 공연무술, 표미자외 1명의 합창, 초청가수 김남형의 작은 콘서트, 개미예술단의 선비춤, 신나는 장구반의 장구공연 등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활작 열게 했다.

 

학장 홍성익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참 잘 오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만수무강 하셔야 합니다"라고 전하면서 식사하는 어르신들을 한분 한분 일일히 찾아가 손을 잡아주며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라고 거듭 인사했다.

 

김남국 장로(경서실버노인대학 시설장, 경서교회 시무장로)는 경서실버노인대학 광고에서 "오늘 경서실버노인대학 어버이 효 큰 잔치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며 "경서실버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교양가좌 개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아 드리며, 신체적 활동과 건전한 교제의 장을 만들어 지역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경서실버노인대학 합창단의 '행복해요'를 합창한 후 김남국 장로의 광고에 이어 홍성익 학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행사후 추첨을 통해 30명이 쌀(1kg) 한포씩을, 참석자 모두가 동대학에서 준비한 선물 1점씩을 받아갔다.

 

신청안내: 경서교회 1층(사무실), 문의: 032-684-8241~6, 홈페이지: www>kyoungseo>org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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