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신학연구원, 피터 네쉬 목사 - 마이클 스테반 목사 초청 영성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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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자가 되라'의 주제
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목사)이 5월 11일(월)~13일(수) (월-수, 오후1시 30분, 저녁 7시) 일정으로 종로 5가 한국백주년기념관에서 피터 네쉬(Peter Nash)목사와 마이클 스테반(Michel Stephen)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이기는자가 되라'라는 주제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메운 가운데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회장 김태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작금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매우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이러한 힘든 일들이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 어떻게 이겨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오직 우리는 주님께 도움을 구하고 주님을 의지하며, 마침내 모든 것을 이겨내는 "이기는자"(overcomer)가 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된 주 강사 피터 네쉬 목사는 캐나다 알버타에 소재한 프론트리인 교회(frontline church)의 담임목사로서, 곳곳에 다니면서 부흥을 이르키는 강한 부르심을 받은 영적 지도자이다. 그의 메시지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는 주님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또 믿는자들을 훈련시켜 그의 하늘에 부르심의 길에 가게하며, 하늘에서 내린 임무(mandate)를 이땅에서 온전히 성취하게 하는 것이다.
또 주강사 마이클 스테반 목사는 IHOP대학을 졸업하고 IHOP의 청년과 청장년부의 목사로 섬겼으며, 미국과 여러나라에서 여러 교회와 선교 단체들을 섬겼다. 그의 설교와 예언적 은사는 청장년과 대학생들에게 복음의 문을 열게 하였다. 그는 특히 "국제요셉단체" 행사 등에 뛰어난 강사이며, 세대 간의 만남과 새로운 방식으로 주님을 재발견하는 것을 보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한국과 북한에 대한 특별한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강사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