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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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함께 기념촬영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성복교회(이태희 목사)가 주관한 이태희 목사(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부흥성역 4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7월 4일 오전 교회 성도 및 정.관.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성복교회(이태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태희 목사는 1979년 서울 답십리동에 성복교회를 설립 후 올해로 37년째 사역해 왔으며, 부흥사로서 전 세계 50여국에서 100여 차례의 집회를 인도했다. 또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비전코리아21중앙협의회 총재,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수동기도원 원장 등을 맡아 복음 전파와 선교, 기도운동을 펼쳐왔다.
이날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성령과 말씀에 붙잡혀 사는 사람이다"며 "하나님의 사람 이태희 목사는 영적 지도자로서 한국교회에 더 크게 쓰임받기를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이원호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괄 부총재)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행사에는 오관석 목사(하늘비전교회), 유순임 목사(반석침례교회 원로), 김성광 목사(강남순복음교회), 이요한(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소장), 이혜훈(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민병두 구회의원, 유덕열(동대문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한편 40년 동안 함께 헌신해 왔던 신앙의 동역자들에게 감사를 전한 이태희 목사는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것뿐"이라며 "성도 150여만명이 여의도광장에 운집했던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기억하며 뜨거운 복음의 열정을 되살리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