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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회초리기도대성회' 기자간담회 가져

기자 기자
작성일 15-06-29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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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를 마친후 참석한 기자들과 기념촬영

 

"매년 열어 교계 회개운동 이끌겠다”

 

'나부터 회개 합시다'라는 구호로 한국교회의 회개를 촉구한 바 있는 회초리기도대성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다. 주최측은 이를 정례화 시켜 하나의 기도 운동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회초리기도대성회준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주태 장로)가 29일 오전 서울 동자동 한 음식점에서 '2015 회초리기도대성회'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는 '제가 먼저 회초리를 맞겠습니다'를 주제로 7월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교를, 신신묵 원로목사(한강중앙교회)가 축도를 맡는다. 또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총회장 및 교계 연합회 대표들이 나와 회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주태 장로는 "메르스, 동성애 축제 등으로 한국교회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기도회 관련 소개를 맡은 김진옥 목사(준비위원장)는 "메르스때문에 개최할 것인가 말 것인가 많이 고민했다"면서 "그런데 메르스 영향으로 교회 예배 참석 성도들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는 눈물을 흘렸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더욱 앞장서야겠다고 맘먹고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혼란스러울수록 더욱더 모여서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며 "도덕성 실종, 도덕 불감증이 사회 붕괴로 이어지고 있어 어디서부터 치유를 해야 할지 난감한 지경"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국내 최고령 목회자 김영찬 목사(104), 림인식 목사, 지덕 목사, 최복규 목사, 서상기 목사, 김명혁 목사 등이 직접 회초리를 맞으며 믿음의 후학들에게 솔선수범을 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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