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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감사 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5-06-14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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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영적 소임에 충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나사렛교회(담임 신민규 목사, 원내사진)가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6월 14일 오후 교단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 일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희망의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는 상암동교회는 1955년 6월 8일 상암동 산기슭에서 창립이래 반세기동안 상암동 주민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교회로 마을 원주민 거의가 한번쯤은 나와 본 영혼의 안식처로 주민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는 교회다. 지금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장자교회로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영적 소임에 충실하고 있다.

 

담임 신민규 목사는 나사롓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남부 나사렛대학교(이학사, 문학석사), 미국 나사렛대학원(신학석사), 미국 캔사스주립대학교(이학석사, 교육학박사), 미국 에모리대학교(목회상담학박사)를 졸업했다. 미국 유학 중 캔사스주에서 정션교회를 개척 담임했고, 귀국 후 나사렛대학교에서 10년간 신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아리조나주립대학교와 프란스턴신학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2000년 6월부터상암동교회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기며 2012년 3월부터 나사렛대학교 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이용주 목사(서울지방회장/주원교회)의 사회로 상암동교회 헤세드찬양단의 찬양, 최형영 목사(나사렛대학원 이사/성남교회)의 기도, 조상을 목사(나사렛대학교 평의회위원 벌말교회)의 성경봉독, 상암동교회 연합찬양대 특별찬양에 이어 한기동 목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총회감독/고잔제일교회)가 '기도로 열어가는 인생'(창 15: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2부 축하 및 건축비전에서는 담임 신민규 목사의 사회, 다같이 60년 발자취영상 시청, 동 교회 앙상블의 특별연주, 축하영상 1.2,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와 이호정 목사(나사렛대학교 초대총장)의 1.2차 측사, 황종호 목사(상암동교회 제7대담임)의 전임자대표소회, 이계석 장로(나사렛학원 이사/제5대경기도의회 의장)와 정명묵 목사(온누리감리교회)의 3.4차 축사, 강홍규 목사(천안지방회장/천안은혜교회)의축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신민규 목사의 교회지킴이패수여(40년이상, 30년 이상의 중직자)와 전임자선물증정, 다같이 감사 또 감사 60년 새로운 출발 건축비전 동영상을 시청한 뒤 권태환 장로(교회창립 60주년예배준비위원장)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영식 목사(나사렛학원 이사장)/분당영광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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