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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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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구국기도회 및 시국강연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4-06-26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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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어머니기도회와 세계기독교여성지도자선교회 주최

 

올해로 6.25 남침 64년을 맞아 26일 오전 인천순복음교회(최성규 목사) 대성전에서 "어머니의 기도가 나라를 살린다" 라는 주제로 나라를 위한 구국기도회 및 시국강연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인천어머니기도회와 세계기독교여성지도자선교회가 주최하고, 인천순복음교회, 한영신학대학교, 세계복음화협의회, 한마음기도회, 기독교여성나라사랑포럼, 인천순복음교회 장로회, 권사회, 안수집사회, 남여선교회 등이 후원했다.

예배는 순복음교회 장은화 장로(인천어머니기도회 회장/세계기독여성지도자선교회장)의사회로 최재분 장로(기독여성나라사랑포럼/정동교회)의 기도에 이어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당회장)가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을, △정치와 경제회복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박근혜대통령과 정치 위정자를 위하여 한경희, 정성애, 탁방란, 유경숙 권사가 각각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한영훈 목사(한교연 대표회장)의 축도후 권영해 장로(전 국방장관/안디옥교회장로)의 시국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장은화 장로는 이날 '우리가 가야할 길'이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은 건국된 지 66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일본 군국주의적 식민시대의 경험, 6.25전쟁 등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 성공국가의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며 "그러나 향후 대한민국이 성공한 나라의 길을 걷게 될 것이냐? 라는 질문에는 많은 의문을 가지게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세월호사건을 통해 본 사회문제는 더 심각하다"면서"정부의 무능, 사회구조의 무책임, 권력이 국민을 대하는 태도, 비리와 무질서, 관언유착, 사람보다는 자본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세태 등, 사회적 모든 문제들이 터져 나왔고, 총체적인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때에 인천어머니기도회와 세계기독교여성지도자선교회가 주님께 온전한 기도로 이 나라를 살리려 한다. 이 때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우리 모두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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