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교회 입당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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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락하신 사명 감당 위해 최선을 다해 힘쓸 것
인천 남구 학익동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 주신교회(담임 최성일 목사)가 새 성전을 완공하여 지난 6월 14일 오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명 감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드려진 입당감사예배는 담임 최성일 목사(앞줄오른쪽 6번째)의사회로 김성한 목사(임마누엘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민요한 성도의 찬양에 이어 서경수 목사(목양교회)가 '달리다굼'(행 9:36-42)이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축하에는 김기덕 목사(새인천교회)가 축사를 전했고, 조기현 집사(주신교회)와 김승희 교수(주신교회)가 각각 축하연주를 했다. 또 목양중창단이 '다 찬양하여라'를 축하특송을 한 뒤 김기중 집사(남선교회 회장)가 교회 대표로 인사한 후 이양수 목사(월드샬롬선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동 교회 남선교회 회장 김기중 집사는 이날 교회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주신교회를 인도하셔서 사랑하는 주신교회 성도들에게 새 예배당을 허락하시고,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주신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하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