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서동원 담임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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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에 불타는 은혜감리교회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기독교감리회 은혜교회 제2대 담임 서동원 목사(원내사진) 취임 감사예배가 14일 오후 서울남연회 김연규 감독을 비롯해 교계 인사와 성도 및 하객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회 3층 그레이스 홀에서 드려졌다.
이날 최영훈 목사(선교부 총무, 서서을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김재근 목사(교육부 총무, 신도교회)의 기도, 안홍상 장로(사회평신도부 총무, 은혜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메시아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연규 감독(서울남연회)이 '좋은 지도자'(행 9:31)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에서는 최현규 감리사(양천지방, 목동교회)의 사회로 서길원 목사(상계교회)가 취임목사에 대한 약력을 소개한 뒤 김연규 감독이 취임목사와 교인들에게 목사취임문답을 했으며, 기도한 후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에 따라 서동원 목사가 은혜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것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선언 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행사 축하에는 박노권 총장(목원대학교)이 축사를, 김철한 전감독(오목천교회)과 정인교 박사(서울신학대학원 원장)가 격려사를, 헤세드 가브엘 중창단과 고선애 권사의 축가, 은혜교회와 양천지방에서 취임패증정, 맡은이들의 선물 및 꽃다발 등을 증정한 후 서동원 목사가 감사 인사를 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창주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문충웅 원로목사(은혜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연합경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