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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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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답교회 비전센터 헌당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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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0-11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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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및 임직식도 함께 가져

 

서울시 동대문구 왕십리로52길에 소재 신답교회(당회장 양재천 목사, 예장통합)가 10월 11일(주일) 오후 신답비전센터 헌당식을 겸한 은퇴 및 임직식을 거행하고 새로운 재도약을 다졌다.

 

1부 예배, 2부 헌당식, 3부 은퇴식, 4부 임직식, 5부 권면과 축하의 순으로 나뉘어 드려진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양재천 목사의 인도로 김우신 장로(서울동노회 전노회장/신답교회원로)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신답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에 이어 이석형 목사(서울동노회 전노회장/밀알교회)가 '여호와닛시'(출 17:8-16)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헌당식에선 건축위원장 문영황 장로가 건축경과보고 및 당회장에게 열쇠를 헌건한 뒤 당회장이 봉헌선언 후 예장건설(주)와 건축위원장에게 각각 감사 및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 3.4부 은퇴 및 임직식에 들어가 당회장이 은퇴자와 임직자를 소개한 뒤 서약 및 기도와 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영자와 이구자를 권사은퇴에 추대하고, 장로임직에는 오세달 외 3명, 집사임직에 오세춘 외 9명, 권사임직에 이희숙 외 13명 등 모두 30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명됐다.

 

이어진 5부 권면과 축하에서는 손대호 목사(서울동노회 전노회장/장현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이성주 목사(서울동노회 부노회장/진광교회)가 축사를, 임직자 대표 오세달 장로가 답사를 각각 전하고, 당회장의 임직증 수여 및 기념품증정, 또 임직자가 교회에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당회장 양재천 목사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김홍주 목사(서울동노회 전노회장/신답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당회장 양재천 목사는 이날 "신답비전센터 헌당 및 권사은퇴와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 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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