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중앙총회 총동문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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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목회연구원 제16회 총동문 체육대회 광경
동문의 화합과 연합 그리고 친목을 도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총회장=김영희 목사) 신학목회연구원(학장=강효희 목사) 총동문회(회장=정애순 목사)는 제16회 체육대회를 지난 5일 인천 서원운동장에서 개최하고, 화합과 연합, 그리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졌던 지난날을 뒤돌아보고, 더 이상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목회자와 지교회의 교인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렸다. 무엇보다도 이 체육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화합과 연합을 통해 이전보다도 더 강한 교단, 단합된 교단과 총동문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체육대회를 주최한 동연구원 총동문회장인 정애순 목사는 “이제 합동중앙총회는 더 이상 분열과 갈등은 없다.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분열로 인해 상처를 입었다. 이같은 시련은 교단을 더욱 강건하게 해주고, 나아가 화합과 연합의 중요성을 더욱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해마다 이맘때 열리는 체육대회는 목회자들의 심신을 더욱 강건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현장 목회의 재충전과 동전의 기회를 가져다가 주고 있다”고 총동문 체육대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체육대회는 OX퀴즈를 시작으로 지구굴리기, 파도타기, 피라미드 바구니 쌓기, 김밥천 릴레이, 카드 뒤집기, 협동공튀기기, 풍선기둥릴레이 5중게임, 단체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징검다리 경주, 2인용 왕발 또는 지네발 달리기, 세상을 향해 던져라, 파이넬 계주, 포크덴스 등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졌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한계희 목사의 사회로 김관옥 목사의 기도, 김영희 목사의 ‘성령으로 하나되라’란 제목의 설교, 전영주 목사의 헌금기도, 강용식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리고, 이어서 체육대회 개회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