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협, 햇불기도회 대표회장 주화순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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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
응답기도원 이전 감사예배도 함께가져
월드미션협의회(이사장 이 선 목사, 이하 월미협)는 8월 22일(토) 오전 인천 남구 숭의동 응답기도원(원장 주화순 목사)에서 월미협 회원 단체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답기도원 이전 감사예배 및 월드미션 햇불기도회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사무본부장 박준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김선국 목사(운영본부장)의 대표기도, 장흥섭 목사(조직본부장)의 성경봉독, 노인자 목사(공동회장)의 특송에 이어 이 선 목사(이사장)가 '언어와 축복'(잠 18:20-21)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이 선 목사가 주화순 목사에게 취임패를, 주화순 목사가 이 선 목사와 황채순 목사에게 각각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엄신형, 허광재, 김용하, 권재호, 김용상, 이능규, 백승국, 엄재용, 정낙천, 배대동, 박상균, 소진우, 이용철, 김강호, 전하라, 정순균, 안신일, 최기연, 김시중, 노두진, 이정근, 김병호, 강창훈, 홍대선, 라성열, 임재구, 송진태, 최길춘, 서기성, 김찬양, 목사 등이 권면과 격려 및 축사로 이날 동 행사를 축하했다.
계속해서 △월드미션 햇불기도회를 위하여 이옥자 목사가, △응답기도원과 원장목사님을 위하여 오신 모든분들을 위하여 김향주 목사가 각각 특별기도를 드린 후 사무총장 김교산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이사장인 이 선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월드미션 햇불기도회 대표회장에 취임한 주화순 목사(앞줄오른쪽 세번째)는 "오늘 이렇게 응답기도원 이전 감사예배와 월드미션협의회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이제 주신 소중한 사명감당을 위해 부족하지만 대표회장이 갖는 권위와 위엄을 적재 적소에 잘 사용해 임기중에 해야할 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본 협의회 발전에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