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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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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교회 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 임직식 거행

기자 기자
작성일 15-09-13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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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성가대가 '여호와는 위대하다'를 찬양하고 있다.

 

"뽑힌자가 할일은 죽도록 충성"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에 소재한 예장대신총회 소속 찬양교회(담임 김병렬 목사)가 9월 13일 오후 동 교회 3층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도 및 노회 임원들과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신측 한서노회 주관으로 담임목사 위임 및 장로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2부 위임식, 3부 임직식, 4부 축하 순으로 나뉘어 드려진 이날 예배는 김병렬 담임목사의 인도로 이영우 목사(노회서기/산돌교회)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찬양교회 할렐루야 성가대가 '여호와는 위대하다'를 찬양한 뒤 류희준 목사(노회장/성산교회)가 설교했다.

 

류 목사는 "하나님의 일은 나누어서 함이 좋다"(대상 24:1-19)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일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며 "교회안에서 직분은 군림이 아닌 섬기는 직이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조직의 모든 질서를 바르게 세워갈 때 이것이 곧 뽑힌자가 할일은 죽도록 충성"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김호식 목사(위임국장/예수기쁨교회)의 인도로 2부 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의 위임목사 소개와 서약 및 기도한 후 김병렬 담임목사를 찬양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서 채돈 원로목사의 축하패와 위임패 등을 증정했으며, 한성기 교수(안양대하교 신학대학원)의 권면, 송홍도 목사(전 노회장/늘찬송교회)의 축사, 김병렬 목사(찬양교회 위임목사)가 답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계속해서 3부 임직식은 김병렬 담임목사의 인도, 담임목사의 임직받을 장로(조상구)소개, 서약, 장로 안수기도, 안수위원의 악수례, 담임목사의 공포, 임직패 증정, 조석희(서울북노회 전 노회장) 유광신(부노회장/애진교회) 한진용(전 노회장/운곡교회) 목사가 임직받은 장로와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끝으로 이연원 장로(예배국장)의 인도로 교회연혁소개, 샤론중창단과 강혜주 청년의 특별찬양, 김민정 집사의 워쉽, 꽃다발증정, 조상구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채돈 원로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위임받은 김병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께서 귀한 교회를 저에게 맡기셨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최선을 다 하여서 약자들을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초심을 잃어버린 사울보다 늘 다윗을 생각하며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 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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