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총회장에 홍재철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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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인 홍재철목사가 주도하여 설립된 대한에수교장로회총회 제100회 총회가 9월 21일(월) 오전 11시 경서교회(담임 홍성익목사)에서 “새로운 100년 더 나은 미래를 향해”(겔 37: 1-6)를 주제로 500여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총회장에 홍재철 목사(원내사진, 경서교회원로)를 만장일치 재 추대하고 주요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예배에는 양인천목사(부총회장)의 사회로 류흥종목사(대내총무)의 기도, 한기총 명예회장 백기환목사, 이승렬목사의 격려사와 예장성서총회장 박노아목사, 예장보수총회장 진택중목사, 예장총회장 강기원목사, 예장합동중앙총회장 조갑문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총회는 △WCC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조영엽목사), △신앙직제일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향주목사), △동성애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완목사), △남북통일미래세대교류위원회 등 4개 특별위원회가 설치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0회기 신임원은 △총회장 홍재철목사, 부총회장 양인천목사, △서기 김정환목사, 부서기 이승삼목사. △회록서기 성낙경목사, 부회록서기 황영길목사. △회계 이드완목사, 부회계 김화인목사, △총무 류홍종목사, 김영완목사. △감사 이우필목사. 고 현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