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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성서총회 총회장에 이재범 목사 선출

기자 기자
작성일 15-09-17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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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회와 성서의 본질 회복하는 일에 앞장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0회 성서총회가 지난 17일 삼정호텔에서 '하나님께 약속을 받은 성서총회'라는 주제로 개회되어 총회장에 이재범목사(원내사진)를 재추대하고, 성서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동총회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선교적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내용으로 한 신앙선언문을 발표했다.

또 신앙선언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의 무오함을 고백 한다 △종교개혁가들이 펼쳤던 신앙운동을 따라 개혁교회로서의 전통과 신학을 계승 한다 △한국교회 및 세계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매진 한다 △복음에서 벗어난 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는 그 모든 것을 경계 한다 △세속주의에 물들어 있는 마지막 시대에 회개의 자세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종말론적 신앙으로 무장 한다 △성경이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최종적 표준임을 선언하며, 성경이 말하는 것만 말하고,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하지 않으며, 성경이 가는데 까지만 가고, 성경이 멈추는 곳에서 멈춘다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총회장에 재추대된 이재범 목사는 “100주년 기념 성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총회 산한 노회 및 지 교회들이 부흥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매진하고자 한다. 성서총회에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총회원 모두의 힘을 결집하겠다. 그리고 참다운 교회는 초대교회의 신앙공동체와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행적을 따르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제100회기 신임원으로는 △총회장=이재범 목사 △부총회장=권오숙 목사 △서기=권정우목사 △회계=김은희 목사 △회의록서기=오복례목사 △부회의록서기=영점순목사 △부총무=최랑암목사 △감사=최정희목사를 각각 인준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회원 교회간 협력교류와 교회의 제 모습 찾는 사업 전개, 총회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영성 훈련실시, 평신도 신학교육, 농어촌 선교활동, 회원 및 단체지원 사업, 성서로 돌아가는 운동 등의 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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