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이인강목사 김양환목사 이단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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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담임목사
4대 메이저 교단중 합신측이 가장 강력한 이단연구, 대처
두날개 이단성 문제로 많은 관심을 끓었던 제100회 예장합신총회가 두날개 김성곤 목사에 대해서는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마무리 했다.
그러나 24일 회무처리에서는 이대위의 청원에 따라 이인강목사(아멘충성교회)와 김양환목사(덕정사랑교회)에 대해서는 '이단'으로 결정했다. 이밖에 정원목사(헤븐크리스쳔교회)에 대해선 '참여금지' 결정을 내려 이대위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다.
두날개의 경우 합신측 교회 50여 교회가 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저항에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강목사의 경우 그동안 이단연구가인 최삼경 목사를 공격해 왔는데, 이목사는 반최삼경 세력의 언론등과 함께 최목사를 강하게 공격해 왔었다. 이번 통합측 총회장소에서도 일산아멘교회 교우 일동으로 최삼경목사를 공격하는 비행선까지 띄우는 등 소동을 벌였다.이인강목사는 제97회 통합측에 의해서도“사이비성이 심각하다”며 “집회참석 금지”자로 규정됐다.
김양환 목사의 경우 이 교회 전도사들과 함께 지옥의 소리를 보고 듣는다며 반기독교적인 신비주의 행태를 보여 말썽을 많이 빚어왔다.
한국교회의 경우 4대 메이저교단(합동,통합,고신,합신)중 한곳에서라도 '이단' 또는 '이단성'으로 규정되면 철저한 회개없이는 해제받기가 거의 불가능하며 한국교계에서 활동이 어렵게 된다.
이들 이단규정을 받고 있는 인사들 가운데는 교리적 부분도 있지만, 반이단연구가 세력(교계 인사 및 언론인)들의 사주를 받고 이단연구가들을 공격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등 반기독교적 언행을 자행하다 철퇴를 맞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예장합신의 경우 교세는 약하지면 전통있는 교단이어서 메이저 4개 교단중 가장 강력한 이단연구를 해오고 있다. <cbn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