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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총회장에 김운복 목사 선임

기자 기자
작성일 15-09-21 2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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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jpg
▲ 왼쪽 네번째가 총회장 김운복 목사
 
제100회 총회 "새 시대 여는 총회" 주제로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 제100회 총회가 9월 21일 오후 2시에 인천 청라 사랑의교회(박용배목시)에서 개회하여 총회장에 김운복목사(서해제일교회,사진왼쪽 네번째)를 선임하고 주요 회무를 처리 했다.

개회예배는 김운복 부총회장의 기도와 서금석 총회장은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본 총회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쁨을 주는 총회로 천명을 받은 개혁교단이다. 한기총이 신학재검증 결과 이단성 없다 재천명 한 만큼, 이제 100회 총회는 복음을 위한 살림을 해 달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100회 총회를 위해 , 첫째, 모든 사람에게 거치는 자가 아닌 기쁨을 주는 총회원, 둘째, 내 마음에 예수그리스도가 있는 삶을 사는 총회원. 셋째, 복음에 합당한 삶으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총회원이 되어 달라.“고 호소 했다.

이날, 인천서구 강범석 구청장이 참석해 "인천 서구에서 의미 있는 개혁 100회 총회를 개최해 주신데 대해 서구 구민을 대표하여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감사를 드린다." 고 인사하고 , 김 구청장은 아펜젤라 선교사와 인천과의 관계 설명하며, "본인은 감리교단 성도 이지만 , 개혁총회가 인천서구와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 주실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증경 총회장 김동권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오후 4시에 진행된 회무처리는 서금석 총회장의 사회로 서기가 회원을 호명하니 1,000여 명의 총대가 참석 개회 성수가 되어 총회장이 제100회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한 후 절차보고를 유인물로 받고,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선거관리위원장 정학채 목사가 제100회기 총회장으로 김운복 목사(서해제일교회)가 등록했고, 부총회장 최정웅 목사(참사랑교회), 장로부총회장 임경민 장로(광주 예일교회), 서기 김대은 목사(임마누엘교회), 부서기 김광욱 목사(대전 예일교회), 회록서기 한기성 목사(생명샘교회), 부회록서기 한기성 목사(부산노회), 부회록서기 김형일 목사(남서울교회), 회계 이철수 장로(등대교회), 부회계 심재균 장로(목포하나교회)가 단일 후보로 등록했음을 보고했다. 이에 서금석 총회장은 임원 전원이

단독출마 하여 선거 없이 당선 됐음을 공포해 총대들은 신임원들의 당선을 기립박수로 축하했다.

 

이어 서금석 총회장이 신임 총회장에게 성경과 헌법(규칙), 의사봉을 인계한 후 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 이영애 장로) 임원들이 신임원들에게 휘장 및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운복 목사는 정책발표에서 “우리 총회가 100회기 총회를 맞이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면서, “역사적인 새 역사를 여는 100회기 총회에서는 총회원들이 신뢰하는 총회가 되도록 하고 미래성장교회(미자립교회) 돕기, 100회기 기념 대 성회, 총회회관 건립,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단의 숙원사업인 총회관 마련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총회주일헌금주일을 총회회관건립헌금으로 목적을 바꿔서 실시해 금년 안에 총회회관이 건립되도록 하겠다”면서 “총회회관 등기는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법인으로 하겠다”고 했다. 또 “100주년 기념 대 성회를 열어 한국교회에 개혁교단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오후 7시30분에 진행된 속회총회는 김운복 신임총회장의 사회로 권형우 목사(안양노회장)가 기도하고 회무처리를 했다. 이번 회무처리에서는 공천위원회 보고에 이어 각부 조직보고 및 사업보고, 서기, 총무, 감사, 회계, 각부 및 위원회, 개혁공보사(사장 김치훈 목사), 전국여전도엽합회(회장 이영애 장로) 등의 보고가 있었다.

그리고 정치부(부장 서금석 목사) 보고에서는 각노회에서 올라온 헌의에 대해 장시간 논의 끝에 결의된 사항을 보고했다. △총회발전위원회 존속에 대한 헌의는 존속은 하되 선거관리위원회 선임은 공천위원회에서 선임토록 △총회에서 실시하는 준목고시생들은 집중교육을 받은 후 고시에 응하도록 △총회직원의 겸직 건은 현 금직하고 있는 규칙대로 △준목인허에 있어 결혼하지 않은 자라도 인허토록 △규칙개정전권위원회 구성은 논란 끝에 필요성이 인정 돼 구성키로 △총회헌범에 “목사자격고시 자격자에 대해 총회가 인준한 개신대 졸업자로 되어있는 문구를 삭제하고 총회가 인준한 최종신학교 졸업자로 문구 수정 △목사자격고시에 합격한 고시생은 현 헌법에 규정된 대로 총회고시부에서 합격증을 전달한 후 준목으로 인정토록 △렘넌트신학연구원을 총회인준신학교로 인준하는 것과 개혁신학연구원 복구에 대한 헌의는 다음 제101회기 총회에서 다루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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