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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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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교회 새성전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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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2-12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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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교회 마곡지구 신도시에 새성전 입당  

 

강일교회(담임 정규재 목사)가 강서구 마지막 재개발지역 마곡지구에서 역사의 새 문을 열었다. 12일(토) 오후 강서구 마곡중앙 3로 84길에서 새성전 입당 및 임직식을 갖고 복음전도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담임 정규재 목사는 이날 “하나님이 다하셨고 앞으로도 하나님이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실 것”이라며,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을 뿐인데 과분한 은혜를 부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말씀으로 기도로 지은 새 성전은 후손들에게 계승되어,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영광스러운 성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온전히 예배하고 성령의 위로로 주님의 강한 일꾼을 세우는 따뜻한 부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김효상 장로의 대표기도, 김영현 목사의 “눅2:41-50”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문인현 목사(강일교회 원로목사)가 ‘예수님의 성전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입당감사 시간에는 건축위원장 김몽길 장로의 건축경과보고한 뒤 김성천 목사(여수제일교회)와 김정록 장로(국회의원)가 축사를 했다.

 

3부 임직식에서는 곽명석 외 4명이 안수집사 장립을 받았고, 유민주 외 11명의 권사가 취임했다.

 

4부 권면과 축하 시간은 곽호영 목사(예장 합동 남서울노회 증경노회장)와 신평식 목사(예장합동 총회)의 권면, 김원선 목사(염창중앙교회)의 축사,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당회서기 이건영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최병욱 목사(남서울노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자를 대표해 곽명석 안수집사는 답사를 통해 “예수만 바라보는 삶, 말씀과 성령 안에서 온전히 순종하며, 복음을 위하고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겸손히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화곡동 시대를 마감하고 마곡지구에 새 둥지를 튼 강일교회는 2014년 6월 16일 마곡 새성전 대지를 매입하고, 그 해 12월 25일 착공예배를 드렸으며, 이날 준공 및 입당예배를 드리게 됐다.

 

새성전 건축개요는 대지면적 975㎡(296.67평)이며, 건축연면적 4,080.50m(1,236.52평)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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