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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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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제4회 목사 안수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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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0-20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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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독연 제4회 목사안수식을 분당 꿈과사랑의교회에서 거행하고 있다

 

꿈과사랑의교회서 폴 켈러 등 12명 목사안수

 

제4회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연합회장 차군규 목사, 이하 국독연) 목사 안수식 및 장로 장립식이 19일 오후 분당 꿈과사랑의교회 본당에서 드리고, 폴 켈러 등 12명에게 목사안수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정일웅 목사(국독연 신학위원장)의 인도로 이병원 목사(국독연 회계)의 기도와 김동성 목사(초원교회)의 성경봉독, 김태연 목사(라이즈업코리아 본부장)의 예물기도, 박조준 목사(국독연 설립자)의 '내가 너희와 함께 하마'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박조준 목사는 “목사안수 받는 것 축하할 일이지만, 쉬운 일도 아니다. 그만큼 목회자의 길은 힘든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확신을 갖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면 극복할 수 있다”면서, “하나님이 주신 직분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 이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확신만 있으면 능히 극복할 수 있다”고 메시지를 선포했다.

 

또한 권문상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김시철 목사(나사렛총회 증경 총감독), 박영균 목사(우리중앙교회)가 △나라와 민족의 구원을 위해 △교회들과 단체를 위해 △국제독립교회연합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2부 안수식은 임우성 목사(국독연 사무총장)의 인도로 연합회장 차군규 목사의 인사말 및 목사 서약, 이선목 목사(숭의교회)의 대표 안수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차군규 목사는 “12분의 목사님들은 독립교회운동의 최선봉으로 기드온의 삼백용사와 같이 주께서 고르고 뽑으셨다”면서, “제2의 종교개혁이라는 중차대한 사명 앞에 사심과 사욕이 아닌 오직 주님의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 목사는 또 “하나님과 교회 사이에 인간의 생각이나 권위가 배제되고, 하나님의 권위가 온전히 구현되며 진리 안에서 소신 있는 목회가 이뤄지고 모든 회원이 평등과 형제의 관계를 이루는 이상적인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정치와 권위주의, 이권관계로 뒤틀린 교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성경적인 단체로 견고히 세워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안수식에서는 동회 박조준 목사를 비롯해 차군규 목사, 박희종 목사, 임우성 목사, 정일웅 목사, 이병원 목사, 김시철 목사, 박영균 목사, 이종성 목사, 양재천 목사, 이형로 목사, 염창선 목사, 김동성 목사, 천종택 목사, 김학원 목사, 민 걸 목사 등과 외부 초청인사로 이광선 목사와 이호문 감독, 김선규 목사, 정인찬 목사, 이선목 목사, 정균양 목사, 김명기 목사, 권문상 목사, 김태연 목사, 이강호 목사, 강봉기 목사 등이 안수위원으로 참여해 안수례를 진행했다.

 

이자리에서 차군규 목사는 강규석 목사를 비롯해 구종한 목사, 김광일 목사, 김태원 목사, 김형옥 목사, 서 륜 목사, 서병호 목사, 원종선 목사, 이철영 목사, 장태정 목사, 폴 켈러 목사, 황요한 목사 등 12명이 국독연 소속 목회자임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또한 정인찬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와 김선규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 정균양 목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가 축사를 전했고, 박희종 목사(국독연 부회장)와 이호문 감독(숭의교회 원로), 김명기 목사(국민일보 목회자 포럼 사무총장)가 각각 권면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박조준 목사, 차군규 목사, 이광선 목사, 이호문 목사, 이선목 목사, 임우성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대구 로고스교회 김난희, 류재원 장로 장립식도 가졌다.

 

이어 안수자 대표로 폴 켈러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이광선 목사(한기총 증경 대표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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