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교회 장로.집사.권사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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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임직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교회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일꾼들
예장 통합총회 소속 서울 성북구 길음로 15길 소재 새생명교회(당회장 김민수 목사)가 11월 8일(주일) 오후 장로.집사.권사 임직식을 갖고 온세상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에 조영석 외 2명, 집사에 임정남 외 13명, 권사에 유청자 외 10명 등 모두 28명이 하나님의 새 일꾼으로 세워졌다.
담임 김민수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교회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지역과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고 밝혔다.
축하에는 동교회 원로 조창희 장로가 임직받은 이와 교우에들게 권면을, 최혜경 집사와 첼로 남혜은 씨가 축가 및 연주로 동행사를 축하했으며, 당회장이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수여한 뒤 교회와 임직자 대표간 상호 기념품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끝으로 임직자 대표 조영석 장로의 인사와 김동환 장로의 광고후 서울강북노회장 이재팔 목사(의정부영락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선 예배에서는 담임 김민수 목사의 집례로 진길화 장로의 기도와 집례자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서울강북노회장 이재팔 목사가 '하나님의 종의 자세'(출 4:10-17)란 제하로 설교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