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및 임원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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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세기총)는 10월 29일(목) 오전 서울시 행운동 세광중앙교회(김노아목사)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총재, 대표회장, 임원 취임예배를 개최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강기원목사(예장총회 총회장)의 사회로 애국가 제창, 조갑문목사(예장합동중앙 총회장)의 대표기도, 진택중목사(예장연합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세광중앙교회 새빛찬양대의 특송에 이어 총재 홍재철 목사의 설교순으로 진행 됐다.
홍재철목사(세기총 총재, 한기총 직전대표회장)는 이날'역사의 현장'(수 6:2~7)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신앙이 가장 앞서는 것으로 세계역사를 보면 기독교가 흥할 때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흥했고 아무리 어려운 고난이 닥쳐도 신앙의 힘으로 이겨냈다"고 증거 했다.
이어 홍재철목사가 집례한 성찬예식에서 그는 "새로운 출발과 함께 거룩한 예식을 통해 우리가 먼저 성결하고 새로워져야만 대한민국 5000만, 북한 2500만, 재외동포 750만 민족을 복음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이 후 이상훈 전 국방부장관(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 강은희 의원(새누리당 한국역사교과서 개선 특별위원회 간사), 박정수 전 예비역 해병준장 및 이승렬목사(한기총 명예회장), 김성광목사(한기총 공동회장, 기하성 증경총회장)의 축사, 이건호목사(예장중앙 대외총회장)가 '친북 반국가 교과서 퇴출 범국민 협의회 발대식 선언서 낭독', 조경대목사(한기총 명예회장, 개신대학원대학교 설립자)의 축도로 마쳤다.
세기총은 모든 교권주의와 세속주의, 기독교의 배금주의를 배격하고 모든 한인 기독교인들의 연합과 하나됨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십자가의 사랑을 전파하며, 오직 순수한 복음적 말씀운동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앞장 설것이라고 한다.
특히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성경만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임을 믿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고백하며 종교 다원주의, 동성애, 공산주의, 세속주의를 지향하는 WCC(세계교회협의회)를 철저히 배격함을 정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6일 국회의원 정론관에서 애국단체협의회(이상훈 상임의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정순 총회장)와 합의서를 체결하고 한미동맹강화, 북한인권개선, 종북척결, 북한과 세계 복음화에 매진할 것을 결의 했다.
다음은 추대, 위촉, 임명된 세기총 임원진이다.
명예총재 : 조경대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설립자), 백기환목사(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자)
수석부총재 : 이승렬목사(개혁총회증경총회장)
상임부총재 : 김성광목사(기하성증경총회장)
실무부총재 : 윤항기목사(예음총회증경총회장)
상임공동회장 : 이건호목사(중앙총회대외총회장), 진택중목사(연합총회총회장), 강기원목사(예장총회총회장), 조갑문목사(합동중앙총회총회장), 서금석목사(예장개혁직전총회장)
실무공동회장 : 유안근목사(개혁총회총회장), 이승현목사(성경보수대표회장), 조규일목사(합동보수총회장)
공동부회장 : 조영구목사(예장성서총회 부총회장), 황도순목사(연합총회부총회장), 신승도목사(예장성서총회 부총회장)
법률고문 : 한상대 변호사(전 검찰총장)
신학연구위원장 : 예영수목사(전 한신대 대학원 원장)
영성훈련원장 : 양인천목사(전 감리교 신학교 대학원 원장)
이단대책위원장 : 이건호목사(중앙총회신학 대학원 원장)
WCC반대책위원장 : 김향주목사(전 대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교회성장연구원장 : 홍성익목사(보스턴대 S.T.M)
세계선교위원장 : 김영환목사(풀러신학대Ph.D)
세계미디어선교위원장 : 김인기 목사(세광중앙교회 부목사)
상임총무 : 김영완, 송재량, 이병일, 함두만목사
실무총무 : 김성우, 김수길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