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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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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기부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5-10-26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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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표회장에 장향희 목사 추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가 10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 로얄볼륨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대표회장에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 원내사진)를 추대하는 등 현안을 처리했다.

 

증경회장단 및 협의회 44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준비위원장 양명환 목사의 사회로 선교회장 윤보환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동호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증경대표회장 최재우 목사가 설교한 뒤 증경회장단의 축사 및 격려사, 등의 순으로 1부 예배를 드린후 회무에 들어가 장향희 목사를 전례에 따라 제47대 대표회장에 만장일치 추대하고, 상임회장에는 양명환 목사를 선출하는 한편 신 임원진을 구성했다.

 

'단합의 위력'(출 17:8-11)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최재우 목사는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되면 퇴보뿐"이라며 "단합해서 복음 전파하고, 부흥사로서의 시대적 사명 제대로 감당 하는데 앞장서, 증경회장단과 온 회원이 단합된 기도로 똘똘뭉쳐 우리 목회자 자신이 회개운동을 통해 작금 비뚜러진 교과서 출간에도 일조를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7대 대표회장에 오른 장향희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6만여 교회를 책임지는 최고의 협의회답게 우리 한기부 목표인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라는 푯대를 향해 침체된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서 다시한번 힘차게 부흥운동을 전개해,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만 목사는 "우리 사단법인은 강풍일 목사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만큼 자리가 잡히게 됐다"며 "사단법인으로서 프라이드가 있고 상호 의리를 지켜 사랑으로 모두를 이끌어 서로 섬기고 살리는 일에 헌신이 있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수호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최대의 위기는 최대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며 "마가다락방과 평양부흥성회, 여의도부흥성회 등으로 이어진 부흥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미스바 부흥운동으로 한기부가 일으켜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에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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