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기도원 창립1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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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자를 치료케 하시며 고난당한 자를 자유케하심'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소재 에바다기도원(원장 이재순 사모)이 10월 17일 오전 창립 1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사모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해지는 에바다 기도원으로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인천제일교회 곽두희 목사의 사회로 곽호경 목사(전농동 나사롓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백선아 교수(숙명여대/남서울교회집사)의 특송에 이어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가 '모세와 회막'(출 33:7-11)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이용수 목사(애헌교회)가 헌금기도 했다.
이어 맡은이의 축가와 축주, 백인조 목사(함께하는교회 원로)의 축사, 이재순 원장(애헌교회 사모)의 인사,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박희천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재순 원장(앞줄오른쪽 두 번째)은 이날 인사말에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의 능력으로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병든 자를 치료하게 하시며 고난당한 자를 자유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랑의 수고와 끊임없는 도고 기도를 부탁드린다"면서 "사모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지는 에바다 기도원으로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기도원 집회시간은 월요일 저녁7시(1회), 화, 수, 목요일은 오후2시, 저녁7시(2회), 성령치유집회는 10월 19일(월)~22일(목)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