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월교회 새예배당 헌당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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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라" 의 주제로
예장 합신총회 소속 인천송월교회(당회장 박삼열목사)가 11월 22일(주일) 오후 교계 지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새예배당 헌당예식을 갖고 새로운 재도약을 다졌다.
예배는 인천노회장 김수연 목사의 인도로 김형근 장로(원로장로)의 기도, 박경복 장로의 성경봉독,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권태진 목사(증경총회장)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라"(사 56:7)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당회장 박삼열 목사는 교회 헌당식과 관련 "이 곳, 자유공원 기슭에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이날까지 이끄시며 은혜 내리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본 건축공사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관계 당국의 적극적인 호의와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눈물과 기도, 물질과 몸과 마음을 다 기우려 주신 우리 모두의 성도님들, 그리고 설계부터 완공하기까지 훌륭한 기술과 헌신적인 공사로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또 "이 예배당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예배하며 말씀듣고, 기도하며 주를 섬겨, 이나라 다음세대와 복음이 필요한 모든 영역과 전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매진하는 일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부 헌당식에선 당회장 박삼열 목사의 사회, 방송실의 건축회고영상, 이영근 장로(3대 건축위원장)의 건축경과보고, 정치도 장로의 헌건사, 당회장의 수건사와 헌당기도 및 공포한 뒤 송월의 1세대, 2세대, 3세대가 함께하는 특별순서 등의 순으로 진행 됐다.
끝으로 맡은이의 지역축사와 교계축사, 우원근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김덕구 장로(재정부장)의 인사 및 광고후 신명균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새예배당 건축개요는 대지: 1,132평, 건축면적: 574평, 건축연건평: 1,750평, 주차장연건평: 490평 (1,2,3,4,5 주차장 합계), 첫선교사 기념공원: 234평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