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락교회, 교회창립 46주년기념 261명의 권사임명예식 거행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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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락교회, 교회창립 46주년기념 261명의 권사임명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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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11-15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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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감독이 대표자 김영휘 권사의 서약을 받고 있다.


 세계선교센터 대성전(CWMC)/지예배당서

 

서울성락교회(김기동 원로감독, 김성현 감독)가 교회창립 46주년을 맞아 11월 15일(주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로에 소재한 세계선교셴터 대성전/지예배당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61명의 권사임명예식을 거행했다.

 

감독 김성현 목사의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동 교회 연합찬양팀 찬양에 이어 오프닝, 강 순 사모의 대표기도, 새 권사 자손들의 헌금송, 연합찬양팀 찬양에 이어 감독 김성현 목사가 설교한 뒤 새 권사의 발자취와 기대, 대표자 김영휘 권사의 서약, 김성현 감독의 패수여 후 축하와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감독 김성현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축하의 글에서 "오늘 권사의 직분에 임명된  분들은 우리교회의 46년의 역사에서 가장 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은 분들일 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많은 신앙훈련을 받은 분들로서 주님이 양육하시는 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실 준비가 된 분들입니다. 오늘 이후로는 우리교회에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함께 새로히 정립하고, 그 사명을 함께 인식하며, 또 이분들을 격려하는 날입니다. 오늘 권사임명예배를 함께 드린 모든 성도님들도 영혼과 마음을 다하여 이분들을 축복하고, 굳은 협력을 약속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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