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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중앙교회 창립40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새 성전 입당

기자 기자
작성일 15-11-01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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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장로.집사 장립 및 권사 취임식도 함께 가져

 

서울시 강북구 수유2동 예장 합동 황동노회 소속 수도중앙교회(당회장 장대영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11월 1일(주일) 오후 교계지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입당과 더불어 창립40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집사 장립 및 권사취임 등의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당회장인 장대영 목사의 사회, 새 성전입당 커팅, 기수단 기입장, 40주년 영상 보고, 정여균 목사(노회 정치부서기)의 대표기도, 교회연합성가대의 찬양, 총회장 박무용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자'(사 6:1-8)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박진복 목사(증경노회장)가 헌금기도 했다.

 

설교에서 박 목사는 "성경에 모든 말씀은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라 믿어서 아는 것"이라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에서 아는 자체가 기적이요 은혜다. 또 예수님이 때가 되어 믿게 해 준 것 주님의 크신 은혜인 것 감사해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가 에외없이 시대적 소중한 사명감을 인식, 가정과 교회 밖으로 내 이웃과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 만방으로 선교와 복음이 흐르게 하는 것이 은혜주신 하나님의 목적에 부응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당회장의 임직자와 취임자 소개 및 서약 후 장로 장립에 유응수 외 6명, 안수집사 장립에 김영훈 외 12명, 권사취임에 박순옥 외 33명 등 모두 54명이 새 일꾼으로 임직됐다.

 

이날 행사 축하에는 평동노회 증경노회장인 장길용, 강명식, 신현필, 조호강 목사의 격려사와 오장열 목사(서북지역협의회 증경회장), 박겸수(강북구청장), 증경노회장인 설동욱, 노경욱 목사가 각각 축사했다. 끝으로 당회장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석우 목사(평동노회 노회장 직무대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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