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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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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셈월드 설립총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5-11-20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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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 정영근 법인이사장, 여섯 번째 정인찬 대표총재

세계는 주님의 목장

 

기독교 종합사역원 라셈월드(법인이사장 정영근목사, 대표총재 정인찬목사)가 11월 20일 오후 종로 한국교회백주년 기념관에서 설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제는 우리 것으로 전도하고, 양육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인 윷놀이 시스템을 성령의 조명을 받아 목회사역에 적용시켜 기독교의 한류풍을 선도하고, 주님의 선한목자들과 양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감사가 넘치는 주님의 목장에서 목양함으로 성 삼위하나님께 세세토록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것이 설립취지와 목적이다.

 

라셈월드(SASEM World)란? Lord Agape Shepherd Education Mission to World 의 단어의 머리 글자를 대표한 용어로서 "주님을 사랑하는 목자를 교육하여 세상에 파송한다"는 뜻이다.

 

이날 1부 예배는 백석대학교 교수 박인걸 목사(수주중앙교회)의 사회로 오영자 목사(한복음역역자회 대표회장)의 기도, 채종성 목사(열방교회)의 성경봉독, 마리아 중창단(군포제일교회) 특송에 이어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예장합신증경총회장)가 "지혜로운 자의 선택"(마 7:24-27, 행 3:6-10)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라셈월드 설립이 지금 잘 선택됐다"며 "내가 예수그리스도안에 있고 말씀안에 있어야, 행할 수 있으며 줄수있는 것"이라면서 반석위에 굳건한 믿음을 갖자고 말했다.

 

이어 2부 총회에선 김태곤 목사(초원교회/예장개혁합동총회장)진행으로 김진호 목사(평화교회)의 개회기도, 송요한 목사(참사랑교회)의 경과보고 후 법인이사장 정영근 목사가 설립선포에서 "기독교 바탕위에 복음의 한류풍으로 새로운 복음의 지평을 열게 됐다"며 "기독교 멀티사역 시스템이 한국교회, 세계선교의 모든분야에 보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회장 정인찬 목사는 "설립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동참과 기도에 감사하다"며 "우리 예수님의 사역의 삶을 본받아 실천하기를 갈망하는 신실한 기독인들의 구성체"라며 많은이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끝으로 윤수호, 진등용 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에 이어 모토제창과 다함께 주제가를 합창한 후 대표총재가 폐회기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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