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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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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31주년 기념 임직 감사 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5-12-20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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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직분자들에게 안수위원들의 안수하고 있는 모습 

 "직분은 훈장이 아닌 십자가 돼야"

 

예장대신교단 소속(구 백석측) 주안중앙교회(당회장 박응순목사)설립 31주년 기념 임직 감사 예배가 20일(주일) 오후 인천 부평구 십정동 부평성전에서 교계지도자 및 성도와 하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권면과 축하 순으로 나뉘어 진행된 1부 예배는 주안중앙교회 당회장 박응순 목사의 사회로 김종문 목사의 대표기도. 증경노회장 정성수 목사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증경총회장 최낙중 목사가 "은혜로 된 사람"(고전 15:9-10)이란 제하로 설교 후 부노회장 소병준 목사가 헌금기도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 들어가 당회장이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장로 은퇴 이민재, 장로 취임에 이철희 외 1명, 안수집사 취임에 김예경 외 9명, 안수집사 임직에 이창구 외 25명, 명예권사 추대에 송순덕 외 5명, 권사 임직에 공정순 외 89명 등 모두 132명의 새 일꾼이 이날 임직됐다.

 

3부에서는 백승억(기하성 증경총회장), 임병재(엘드림교회), 차명수(증경노회장), 조갑수(증경노회장), 양병희(증경총회장)안준배(세성협 이사장), 강기선(증경노회장), 임요한(증경노회장), 이종호(증경노회장), 도상엽(증경노회장), 김동기(증경노회장), 성용철(증경노회장), 김학성(증경노회장) 목사와 홍일표 의원(국회의원), 박우섭 남구청장 등이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과 축사를 했다.

 

임병재 목사는 "직분은 훈장이 아닌 십자가 되어야 한다. 목사를 항상 1m 뒤를 따라가는 집사로 목사님에게 등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칭찬받는 집사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 차명수 목사는 "권사직분은 교회 울타리이다. 언제나 은혜스러운 언행으로 목사와 교직자들을 보좌하길 바란다"고 했다.

 

계속해서 각 임직자대표의 답사에 이어 가야금 장구의 축하찬양, 당회장의 임직패수여,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전달, 임직자들이 교회에게 건축헌금, 장로회장 이상만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당회장 박응순 목사의 내빈소개를 끝으로 증경노회장 정민부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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