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안디옥교회 장로임직 렘넌트선교사인증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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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를 책임질 지도자 양성에 전력
경기도 성남시 이매동 소재 예장개혁교단 소속 HM 안디옥교회(위정희 목사)가 12월 13일(주일) 오후 총회장 김운복 목사와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교계 지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장로임직, 렘넌트선교사인증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노회서기 신남호 목사(덕평임마누엘교회)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응구 목사(광성교회)의 기도, 총무 김상석 목사(분당충만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임마누엘찬양대 찬양에 이어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행 11:19-30)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회계 임근웅 목사(용인생명교회)가 헌금 기도했다.
이어 임직식에서는 위정희 담임목사의 인도로 인도자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한 후 안수위원의 안수 및 악수례에 이어 담임목사가 1천 지교회, 1천 RUTC 운동하는 장로 곽정연 외 31명과 렘넌트선교사 권동규 외 40명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므로 모두 63명의 새일꾼이 이날 임직됐다.
축하에는 정광수(동부시찰장), 나명기(예수향기교회), 최영춘(증경노회장), 장인성(선교총국장), 정현국(공무원선교국장), 박대용(직전노회장), 이길근(RTS교무처장), 김운복(총회장)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 및 격려사로 동행사를 축하했다. 또한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임직패증정이 있었으며, 하선종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노회장 양태화 목사(복음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HM 안디옥교회는 성경의 핵심인 정확한 복음을 가지고 한가지를 잃어버려서 고통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향해 참 복음을 선포하며, 성경적 전도운동을 하고 있다. 오직 복음과 기도, 오직 전도와 선교, 오직 후대에 대한 헌신으로 한 지역과 나라와 세계복음화를 책임질 지도자 양성에도 전력하고 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