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교회 이호성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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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앞줄왼쪽 네 번째 이호성 목사)
"지역과 교회를 섬기는데 칭찬받는 목회자 되겠다"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1길에 소재한 기성총회 소속 서호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2월 6일(주일) 오후 전총회장 조일래 목사를 비롯해 목회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가운데 서울남지방 주관으로 드려졌다.
이날 취임예배는 치리목사 조영한 목사(흑성중앙교회)의 집례로 서울남지방 부회장 유득상 장로(만리현교회)의 기도, 서울남지방 서기 최종명 목사(하나교회)의 성경봉독, 서호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서울남지방 회장 정경환 목사(서울남부교회)가 "지명하여 부트심"(출 35:30-3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담임목사 취임식에선 함재옥 장로가 취임목사에 대해 소개한 후 정경환 목사(서울남지방 회장)가 치리권 부여 및 공포(성부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 이호성씨는 이제부터 서호교회 담임목사임을)한 뒤, 용산감찰장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의 격려사, 서울남지방 심리부장 성찬용 목사(청파교회)의 권면, 前 총회장 조일래 목사(수정교회)의 축사, 이호성 담임목사의 답사, 예물증정 및 축가, 당회서기 윤종범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조일래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호성 목사는 인사(답사)말을 통해 "부족한 저를 오늘 이렇게 서호교회 담임으로 취임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청빙해 주신 장로님들과 함께 교회를 세워가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해, 이 지역과 교회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 칭찬받는 신실한 목회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