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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계신) 총회 2016년 신년 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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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1-03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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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일꾼 되는 새해 새 각오 다져

 

예장 계신측 총회는 지난 12월29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소재 창광교회(김창훈 목사)에서 2016년 신년 사경회를 갖고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이 되는 새해 새 각오를 다졌다.


히브리서 강해로 진행된 이번 사경회는 창광교회 담임 김창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직접 말씀을 증거했으며, 성자 예수, 인자 예수, 구주 예수, 안식, 대제사장, 휘장 안에 들어가신 예수님,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대제사장 예수, 새 언약, 성막 등의 명제로 인도했다.


김 목사는 강해에서 “길은 두 가지다. 좁은 길과 넓은 길이다. 예수 믿으면서 술 먹고 담배피고 방탕한 생활하면 안 된다. 이런 것은 넓은 길이다. 주일 지키지 않는 것은 넓은 길을 가는 것이다”면서 “믿음을 지키며 좁은 길로 가야 생명 길로 가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돈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예수님도 물질의 위력을 알고 계셨다. 돈 때문에 인륜을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는 사탄의 영향력이다”라며, “마귀의 유혹을 받지만 여기에 빠지지 말자. 돈을 주인으로 섬기며 노예로 살아가지 말자. 하나님을 주인으로 바꾸자. 돈은 하나의 수단으로 삼아 살아가자. 그리하면 하나님은 돈이 따라다니게 만드신다. 예수님만을 우리의 보배로 섬기자”고 역설했다.


예장 계신측 총회는 매년 신년을 맞이해 사경회를 개최, 교단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각오로 전도와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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