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앙침례교회 임직예배
본문

목사, 장로 안수 및 원로장로 추대와 권사취임 등 37명의 새일꾼 세워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는 12월 13일(주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목사 안수에 배진호 전도사 외 3명, 원로장로 추대에 김성원 장로, 장로안수에 강성일 전도사 외 2명, 권사취임에 박선옥 외 28명 등 모두 37명의 새일꾼을 세우고 새로운 재도약을 다졌다.
이날 예배는 피영민 담임 목사의 집례로 김현종 목사 의 기도, 김영준 목사의 성경봉독, 동교회 베들레헴찬양대 찬양에 이어 박종철 목사가 '교회의 일꾼'(행 6:1-7)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목사안수에 이승현 목사의 시취경고보고, 안수위원의 안수례, 피영민 담임 목사 의 안수기도후 공포한 뒤 신임 목사에게 목사 가운 착의 및 안수패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원 장로 의 원로추대는 남전도연합회장 김선학 장로가 약력소개하고 집례자가 원로장로추대사 및 공포했다. 이어 김태복 목사의 기도와 피영민 담임목사 가 추대패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계속해서 장로안수 및 권사 취임에선 서약 및 기도, 안수위원의 안수례, 당회장(집례자)이 공포한 뒤 신임장로에게 장로 가운착의, 교회가 신임 장로와 권사에게 임직패 를 각각증정 했다,
행사 축하에선 김풍일 목사가 임직자에게 축사와 권면을, 라우디스중찬단 축가에 이어 각 임직자대표의 답사가 이어졌다. 끝으로 이동길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배진호 목사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