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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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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경협 신임 대표회장에 김동엽 목사 선출

기자 기자
작성일 16-01-29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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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차 정기총회 및 나라안정과 민생치안 위한 기도회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이하 교경협)는 지난 28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제43차 정기총회를 갖고, 경찰복음화에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교경협 신임 대표회장에는 김동엽 목사(목민교회)가 선출됐다.

 

김동엽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대표회장에 선출해 주신 하나님과 총대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경찰과 경찰가족 복음화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목사는 또한 “오직 하나님을 믿고 말씀 앞에 순종할 때 대한민국이 강한 나라가 될 수 있고, 한국 경찰이 강한 경찰이 될 수 있다”며 “14만의 경찰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서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일에 함께 협력하는 것이 우리 교경중앙협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나라의 안정과 민생치안을 위한 오찬기도회도 드렸다. 기도회는 박노아 목사(사무총장)의 사회, 김원혜 과장(경찰청 기독선교회)의 성경봉독,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사람을 바꾸는 힘(사랑과 섬김)’이라는 주제의 설교, 이영훈 목사(대표회장)의 인사말, 정진성 목사(명예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강신명 청장(치안총수)은 교경협 부회장 및 중앙위원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신철모 목사의 격려사, 엄기호 목사와 고제동 목사(서울청 경목실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또한 양재철 목사(경목실장)가 대통령과 나라안정을 위해, 양정섭 목사(공동회장)가 경찰청장과 민생치안을 위해, 임은태 장로가 경찰선교와 교경발전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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