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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피어선총회 2016 신년하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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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1-05 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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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선.jpg

▲ 앞줄 오른쪽 두번 째 최순복 총회장

 

"피어선총회 비전을 향해 일어나 함께 달려가는 한해가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총회장 최순복 목사)는 1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총회 목회자와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2016 신년 하례배를 드리고, 창대한 피어선총회의 비전을 향해 일어나 함께 힘차게 달려가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헀다.

 

예배는 총회서기 김상철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허요한 목사의 기도와 총회회계 김사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최순복 목사가 .일어나 함께 가자'(아 2:10-17)란 제하로 설교한 뒤 총무 조길수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정병윤 목사가 축도했다. 설교에서 최 목사는 "주님 부르신 그날까지 주님말씀의 권세에 붙들린바 되어 절대 순종을 통해 영적, 지적, 감정 등을 잘 관리해 변질 되지말고 변화되는 총회로 함께 만들어 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최순복 총회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하나님께서 피어선총회 복원으로 새 역사를 이뤄주심에 너무도 감격 감사 드린다"며 "2016 새해는 참으로 할 일이 많은 해로써 모두 함께 성령의 교통 속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며 순종하고 믿음으로 이 싯점에 해야 할 일들을 기쁘게 잘 감당하자"고 역설했다.

 

이어 최 목사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는 주님의 뜻을 원대하게 이루어 가는 그 날을 바라보고 내일을 향한 기초를 든든히 세우는 일과 창대한 피어선총회의 비전을 향해 일어나 함께 힘차게 달려가는 한해가 될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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