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총회 신학.신대원 졸업 및 목회대학원수료식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개혁총회 신학.신대원 졸업 및 목회대학원수료식

기자 기자
작성일 16-02-18 21:29 |

본문


1200개혁총회15-7.jpg
 
제15회 신학신대원, 제7기 총회목회대학원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총회장 황상모 목사) 제15회 신학신대원 졸업식 및 제7기 총회목회대학원 수료식이 2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대학원장 김장은 박사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지경복 목사가 대표기도, 박병천 목사(영입위원장)의 성경봉독, 길라형 목사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황상모 목사가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자’(빌 4:6-7)란 제하로 설교했다.

 

황 총회장은 설교에서 “세상 직군을 향하는 일반 대학과 달리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감당해야 하는 여러분의 마음은 참으로 무거울 것이다. 신앙과 소명의 문제, 가정과 교회의 문제, 총회와 한국교회, 세계선교를 위해 고민하고 갈등하며 나름대로 결심도 했을 것”이라며 “이 모든 것에 있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헤쳐나가라”고 당부했다.

 

교수들을 대표해 졸업훈시를 전한 학장 조요셉 박사는 “졸업이 끝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상 이제부터 시작이다. 개혁총회 출신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담대히 세상과 맞서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펼치라”고 권면했다.

 

이어 조요셉 박사와 김용세 박사가 졸업장을, 황상모 박사가 수료증서를 수여했으며,  학업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에는 ▷총회장상: 김선규, 류인형, ▷이사장상: 이명희, ▷대학원장상: 이정남, ▷학장상: 조순자, 강구태, 박경희, 신주형, 박상현, ▷동문회장상: 김도형 씨 등이 각각 수상했다. 

 

그동안 인성, 지성, 영성으로 학생들을 지도한 교수들을 대표해 김정식 박사가 축사를, 김용세 박사와 한성준 박사가 권면으로 당부와 축복을 전했고, 사회자의 광고와 인사말을 끝으로 총회장 황상모 박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