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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측 재경호남협의회 제16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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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1-30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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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호남협의회.JPG

"합심하여 협력하는 아름다운 협의회가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제16회 정기총회 및 시년하례회가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동 소재 동광교회(당회장 김희태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상임회장 서홍종 목사의 사회로 수석공동회장 김상현 목사의 기도. 운영회장 조병우 목사의 성경봉독, 명예회장 오범열 목사가 "꿈지기"(잠 4:8-13)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오 목사는 "우리가 2016년을 새 꿈과 새 비전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더욱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상 만물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음 미래세대를 위해 행동의 원칙을 가지고 지혜를 모아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채워가는 협의회와 우리 모두가 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표회장 김영남 목사는 환영사에서 "현재 우리는 정치 경제 사회적 위기와 이슬람교와 동성애 등의 도전을 받고 있는 심각한 위기속에 직면해 있는 현싯점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21C는 협력시대인 만큼 우리 기독교정신을 살리는 일에 밑바탕 위에서 상호 품고 안고 싸매주어서 잘 섬기는 아름다운 협의회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증경회장 박보근.장옥기.정평수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총회장 홍정이, 백남선, 총회총무 김창수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하고, △나라와 민족을, △총회 안정고 과 건강한 발전을, △나라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을, △본협의회 발전과 회원 교회의 부흥을 위해 김종택 목사, 송병원 장로, 전주남 목사, 이규섭 목사가 특별기도를 드린 뒤 사무총장 윤익세 목사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계속해서 2부 회의에선 대표회장 김영남 목사의 사회, 수석공동회장 양성수 장로의 기도, 서기 박춘명 목사의 회원점명, 대표회장 김영남 목사의 개회선언, 사무총장 윤익세 목사 의 사업보고, 감사 조승호 목사 의 감사보고, 회계 성요찬 장로의 회계보고 등 각부보고에 이어 임원선출에서 신임대표회장에 서홍종 목사가 선임됐다. 신구임원교체와 사업계획 및 신안건토의 후 신임대표회장 서 목사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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