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15학년도 학위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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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학년도 학위수여감사예배 광경
Ph.D. 24명, D.Min. 2명, Th.M. 8명, M.Div. 64명, M.A. 35명 총 133명 학위 취득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는 26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교내 강당에서 2015학년도 학위 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Ph.D. 24명, D.Min. 2명, Th.M. 8명, M.Div. 64명, M.A. 35명 총 13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종전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류춘배 석좌교수(정남중앙교회)의 기도, 조재숙 교수(사회복지학과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황원찬 총장이 '주님의 지상명령'(마 28:18~20)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황 총장은 졸업생들을 향해 "세상으로 나아가 주님을 증거하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야할 사명이 주어졌다"면서 "주님만을 의지하여, 지금까지처럼 모든 어려움들을 이기고 승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위 및 상장 수여 후에는 황다니엘 이사장(美 허리우드병원장)이 인사말을 통해 "학위를 받고 학교를 떠나지만, 이후에도 학교에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조병수 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은 "졸업은 전문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지도자와 전문인은 지금의 자리에 안주해선 안되며 지속해서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박종근 총회장도 "흙이 어떻게 웃는지 알고 있는가. 흙은 꽃으로 웃는다고 한다."면서 "모든 졸업생들이 이 흙처럼, 사역의 현장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주역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또한 이선 박사(백석대 신학대학원장)가 권면을 했고, 강민철 행정본부장의 광고를 끝으로 한석관 목사(석좌교수)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